강아지 바나나 간식 강아지 컵케이크로 완성!
평소에 강아지 컵케이크를 만들면
보통 단호박이나 고구마를 주 재료로 이용해서
만들어주곤하는데요
어제는 유독 바나나가 눈에 들어와
강아지 바나나 간식으로
컵케이크를 한번 만들어봤어요!!
기존에 여러 컵케이크를 만들어봤었던 만큼
강아지 바나나 간식으로 만든 케이크는
재료 조합자체는 어렵지 않았는데요
한번 삶아서 익힌 연어와
바나나 그리고 쌀가루를 주 재료로 만들어봤어요
아무래도 컵케익이 익는 시간과
연어 혹은 오리 같은 고기가 익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저는 상황에 따라 익힌 고기를 넣어주곤 하는데요
이렇게 해주면 고기가 익지 않아서 생기는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강아지 바나나 간식으로 컵케익을 만들어주면
엄청난 장점이 있는데
바로 엄청난 향 덕에 강아지들이 엄청 신나한다는 건데요
아무래도 바나나 특성상 고소한 향이 나는 단호박이나 고구마 보다
훨씬 더 단 향이 강하게 나서 정말 엄청 좋아한답니다
만약 요즘 강아지 입맛이 떨어진 거 같다면
요런 식으로 강아지 컵케이크를 만들면
분명 만족도가 높을거에요!!
아무래도 강아지 간식은
강아지의 건강상태에 따라
재료 선택부터 조리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레시피 공유는 죄송하지만 어려울 거 같습니다ㅠㅠㅠ
(예전에 잘못올렸다가 한소리 들은 경험이 있어서요ㅠㅠㅠ)
레시피는 공유해드리지 못하지만
영양학과 함께 직접 간식을 만들어 볼 수 있는 학원들이 많으니
건강식 만드는 것에 관심있다면
괜찮은 학원 잘 찾아서 공부해보심 좋을 거 같아요
펫베이커리에 관심있다면 이곳 추천해요!
취미로 빵을 만들었던 저는 강아지를 입양하고 난 이후 강아지가 사람이 먹는 빵을 먹으면 안된다는 얘기를 듣고 홈베이킹 취미를 포기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그러다가 강아지 수제간식 만들기
edu-dogcat.tistory.com